[ 이번엔 달라 ]
골드만삭스가 "이번엔 다르다"라는 제목의 23년 전망 레포트를 내놓았습니다. 미국부터 시작해서 신흥국까지 각 국의 현황을 알아보겠습니다.
[ 주간 업데이트 ]
블랙락은 10년 후를 보는 투자에서 물가연동채권을 강력하게 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상황에 민감한 신흥국에 대해서는 투자 의견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정부의 신뢰를 다시 쌓는데는 경제적인 비용이 들어갑니다. 영국 정부는 세금을 더 걷어서 더 많이 쓰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미국, 유로존보다 더 긴 리세션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델리티의 각국의 경기 사이클 현황입니다. 중국이 서서히 리세션에서 빠져나오고 있으며, 한국은 급격하게 리세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이번엔 다르다 : 아래부터는 전문 ]
골드만삭스는 23년에 세계는 추세보단 낮은 1.8% 성장을 보일 예정이며, 유럽은 약한 리세션, 중국은 험난한 리오프닝을 하고, 미국과 금리를 빨리 올린 나라들(브라질)은 이런 상황을 견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아래는 각국의 성장률 예측입니다.

[ 미국의 무빙 ]
22년에는 통화정책에 의해 골드만삭스의 GDP 성장예측이 블룸버그보다 낮았지만, 23년 전망을 보면 골드만삭스의 GDP 성장이 컨센서스보다 높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향후 12개월 안에 리세션이 올 확률을 낮게 평가했기 때문인데, 월스트리트의 컨센서스인 65%보다 훨씬 낮은 35%로 예측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측한 주요한 원인은 실질 소득의 증가와 금융조달 상황의 개선이다. 인플레보다 임금이 증가하면서 실질소득이 증가하고, 기업이 인플레에 적응하면서 금융적인 상황은 더 나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