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시장이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에 대한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가격을 높이는 범인 중 하나지만, 이를 해결하기 불가능하고,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릴 겁니다.
미국이 맞선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주간 업데이트 ] 전세계적으로 유동성을 시장에서 뽑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느리지만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높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위험 자산 '소유' 리스크에 대해 더 큰 보상을 요구하며, 채권 금리는 더 상승할 겁니다. 선진국 채권, 주식은 피하고, 만기가 짧은 채권이 낫습니다.
자산 현황 고점 부근에 있는 달러, 많이 내려온 오일 그 외에 다 망해버린 채권과 주식
[ 생산의 족쇄 ] 미국 실업률은 50년 최저치입니다. 팬데믹 전에 근접하는 수준인데,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일하지도 않고, '실업 상태'에도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16세 이상 인구가 노동 시장에 참여하는 비율은 전혀 회복하지도 못했고, 앞으로 회복이 어려워 보입니다.
■ 나라가 늙고 있다 아래는 16세 이상과 16-64세까지 인구를 각각 나타낸 차트입니다. 64세 이상의 인구 비율을 늘지만 은퇴하기 때문에 노동 시장에서 완전히 떠납니다.
이런 "나라의 노화"는 노동 시장 참여율을 1.1%p 떨어뜨립니다. 현재 노동 시장 참여율을 감소의 70% 가량을 차지합니다. 이런 식이라면 참여율이 계속 떨어지는 건 막을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조기 은퇴와 기존 인력들의 미복귀가 나머지 30%정도를 차지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종합해 봤을 때, 시장은 이제 사람들이 "부족한" 상태에 익숙해져야합니다.

낮은 노동참여율로 인해 결국 성장도 둔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GDP의 요소 중 소비와 투자가 있는데, 이런 흐름이라면 다른 부분에서 돌파구가 나와야합니다. 물론 이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는 늙어가고 있으며, 이민자를 끌어들이는 곳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겁니다.
[ 결국 되사는 것 밖에 없다 ] 성장을 원한다면 결국 무언가를 되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주식의 바이백의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을 되사는 건 고급스럽게 '자사주 매입'이라고 합니다. 시장에 풀린 주식을 다시 기업이 사들이는 거죠. '자사주 매입'은 기업의 가치 중 40.5%를 차지했습니다. 그 외에는 멀티플, 어닝, 배당이 차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