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에 접어들면서 점점 희망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물가, 노동시장, 에너지, 지정학 모두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와중에

앞으로 어떨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 물가 ]

임금 상승률은 높지만 JOLTs, 고용지수를 봐도 곧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원자재의 경우는 현재 반등했지만, 그래도 고점보다는 낮은 상태입니다.

주거 인플레의 경우 이전에 보여드렸듯,

CPI 고점 이후 어느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지속될 걸로 보입니다.

현재까지의 인플레에 대한 기여도와 예측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초기에는 중고차(매크로지표 참고)가 먼저 인플레를 올렸으며,

그 뒤에 신차와 가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중고차 수요와 가전제품 수요가 급감하면서 인플레가 잡힐 걸로 보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인플레 구성요소입니다.

미국은 생활 자체가 힘들고, 유럽은 집에서 패딩입고 다녀야될 판입니다.